이재선, 자문-黑 (50.8X40.6cm)

219,000원
작가   이재선
작품   자문-黑 (Limited edition 25)
크기   50.8 X 40.6 cm (세로 X 가로)
재료   Corning® Gorilla® Glass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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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ed edition

리미티드 에디션은 원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원화 작품을 25개 한정판으로 제작한 에디션으로서,

동일한 크기의 한정판 에디션 작품은

오직 25개만 제작되어 그 가치를 더해줍니다.

 

 

 

<자문-黑>

이재선 작가

 

크기   50.8 X 40.6 cm (세로 X 가로)

재료   Corning® Gorilla® Glass Frame

 

 

 

 

작품 소개

가끔은 큰 소리로 우는 것보다 슬픈 눈빛이 더 아프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이렇듯 작가는 정제되고 절제된 감정의 인물을 화폭에 담습니다. 그리고 이 미묘한 감정들을 동양의 전통적인 기법, 공필화로 섬세하게 그려 갑니다. 덕분에 관객은 어렵지 않게 작품 속 인물에 나의 경험을 투사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 이재선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한국화과 학사

중국 천진미술학원 국화과 연구생(공필중채인물화) 석사

 

작가는 섬세하게 인물을 표현하는 동양화의 방식인 공필화에 매력을 느끼고 중국 유학을 결심하였고, 중국에서도 공필화의 대가인 하가영(何家英)교수가 지도하는 천진미술학원에 입학하였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중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도 한국인이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한국의 전통을 연구하였습니다. 이에 정교하고 깔끔하며 담백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시킨 작가입니다.

 

• 작품 소장 – 시카고 미술관 수석 큐레이터 Tao Wang 외 다수

• 신사임당 미술대전 대상, 강원미술대전 우수상

• 강원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출강

 

 

 

 

 

추천 이유 / 자아, 성찰  

우리는 항상 행복을 좇습니다. 하지만 행복은 슬픔 뒤에 찾아옴으로써 비로소 빛이 납니다. 작품 속의 새는 검은색을 띠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델은 사실 흑과 백이 공존하는 까치입니다. 이렇게 세상의 모든 것은 양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마음까지도 말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보고 싶지 않은 부분조차 모두 끌어안아야만 진정한 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또 다른 '나'를 똑바로 마주보고 ‘자문 自問’해야 할 때입니다.

 

 

 

 

 

 

가치가 더해지는 25개 한정판 에디션 

본 작품은 원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원화 작품을 25개 한정판으로 제작한 에디션으로서, 동일한 크기의 한정판 에디션 작품은 오직 25개만 제작되며, 작품이 모두 판매될 경우 동일한 크기의 작품은 더 이상 제작되지 않습니다. 본 작품은 오직 아트247에서만 만나실 수 있으며, 한정 작품으로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Corning®의 마스터픽스, Gorilla® Glass를 사용한 프리미엄 유리 액자"

 

 

160년 역사의 특수 유리 전문 기업인 코닝의 프리미엄 액자인 마스터픽스(MASTERPIX™)의 한정판 유리 액자입니다. 뛰어난 내구성과 있는 그대로 색을 구현하는 강화유리인 CORNING® Gorilla® Glass를 사용하여 충격에 강하며, 한 손으로 들고 옮길 수 있을 정도로 얇고 가볍습니다. 코닝의 고릴라 글라스는 아이폰, 삼성TV 등 전세계 50억대 이상의 첨단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특수 강화유리입니다.  (아트247은 코닝정밀소재주식회사와 아트컨텐츠 큐레이션의 협약을 맺은 협력사입니다)

 

 

 

 

 

보증서 & 작품 중심의 미니멀 패키징

 

 

한정판 에디션 작품은 작가의 친필 서명이 기재된 프리미엄 보증서와 함께 발송됩니다. 작가와 ART247이 한정으로 제작한 작품임을 직접 보증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희소한 가치의 에디션 작품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배송

기본적으로 택배를 통해 무료 배송됩니다.

섬/도서 지역 지역 등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코닝의 프리미엄 액자 제작 방식으로 주문 제작되어, 배송까지 7~9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단순 변심에 의한 경우, 모니터상의 색상 차이, 또는 수령 이후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작품 이상 혹은 파손에 의한 교환/반품의 경우, 아트247 고객센터(02-3785-2470)에 교환/반품 신청 접수 후 진행됩니다.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 가능)  

이재선, 자문-黑 (50.8X40.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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