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정, 표류-앨리스되기 (40.6X50.8cm)X2

394,000원 438,000원
작가   정미정
작품   표류-앨리스되기 세트 (Limited edition 25)
크기   40.6 X 50.8 cm (세로 X 가로) X 2 점
재료   Corning® Gorilla® Glass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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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ed edition

리미티드 에디션은 원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원화 작품을 25개 한정판으로 제작한 에디션으로서,

동일한 크기의 한정판 에디션 작품은

오직 25개만 제작되어 그 가치를 더해줍니다.

 

 

 

<표류-앨리스되기 세트>

정미정 작가

 

크기   40.6 X 50.8 cm (세로 X 가로) X 2 점

재료   Corning® Gorilla® Glass Frame

 

 

 

 

작품 소개

작가는 작품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현실을 이야기합니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는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기도 하였지만, 극도의 피곤함도 제공합니다. 변화에 적응하기도 전에 변화하기에 젊은 세대는 생존을 위해 계속 변화하고 새로운 것에 적응할 것을 요구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젊은이들은 자아를 잃어버립니다. 다소 무거운 주제이지만 클래식 자동차를 통해 편안하고 부드럽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는 작가의 역량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작가 소개 / 정미정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서양화과 전공) 학사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과 전공) 석사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서양화전공) 미술학 박사

 

작가는 ‘움직임’ 또는 ‘표류’를 작업의 모티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실을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본 모습을 숨기고 살아갑니다. 때로는 극단적인 성격 사이에서 표류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어느 순간 자신의 모습을 잊어버립니다. 현실 사회에서 나 자신을 찾지 못하고 표류하는 우리의 모습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충남대학교병원, ㈜I&I Island, TJB 대전방송, ㈜JELL 외 개인소장

 

 

 

 

 

추천 이유 / 감각적인, 의미를 되새기게 만드는 

운전자도 없이 짐만 가득 실은 자동차가 끌고 온 것 같은 커다란 책입니다. 자동차와 연결된 끈이 끊긴 것을 보니, 이젠 사막 한가운데에 버려진 것 같습니다. 사는 데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좋은 책은 정말로 삶에 있어 바른길로 안내하는 표지판의 역할을 하는 걸까요? 삶에 대해 사색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가치가 더해지는 25개 한정판 에디션 

본 작품은 원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원화 작품을 25개 한정판으로 제작한 에디션으로서, 동일한 크기의 한정판 에디션 작품은 오직 25개만 제작되며, 작품이 모두 판매될 경우 동일한 크기의 작품은 더 이상 제작되지 않습니다. 본 작품은 오직 아트247에서만 만나실 수 있으며, 한정 작품으로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Corning®의 마스터픽스, Gorilla® Glass를 사용한 프리미엄 유리 액자"

 

 

160년 역사의 특수 유리 전문 기업인 코닝의 프리미엄 액자인 마스터픽스(MASTERPIX™)의 한정판 유리 액자입니다. 뛰어난 내구성과 있는 그대로 색을 구현하는 강화유리인 CORNING® Gorilla® Glass를 사용하여 충격에 강하며, 한 손으로 들고 옮길 수 있을 정도로 얇고 가볍습니다. 코닝의 고릴라 글라스는 아이폰, 삼성TV 등 전세계 50억대 이상의 첨단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특수 강화유리입니다.  (아트247은 코닝정밀소재주식회사와 아트컨텐츠 큐레이션의 협약을 맺은 협력사입니다)

 

 

 

 

 

보증서 & 작품 중심의 미니멀 패키징

 

 

한정판 에디션 작품은 작가의 친필 서명이 기재된 프리미엄 보증서와 함께 발송됩니다. 작가와 ART247이 한정으로 제작한 작품임을 직접 보증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희소한 가치의 에디션 작품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배송

기본적으로 택배를 통해 무료 배송됩니다.

섬/도서 지역 지역 등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코닝의 프리미엄 액자 제작 방식으로 주문 제작되어, 배송까지 7~9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단순 변심에 의한 경우, 모니터상의 색상 차이, 또는 수령 이후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작품 이상 혹은 파손에 의한 교환/반품의 경우, 아트247 고객센터(02-3785-2470)에 교환/반품 신청 접수 후 진행됩니다.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 가능)  

정미정, 표류-앨리스되기 (40.6X50.8cm)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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