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니, 그들이 사는 곳 (50.8X40.6cm)

219,000원
작가   김지니
작품   그들이 사는 곳 (Limited edition 25)
크기   50.8 X 40.6 cm (세로 X 가로)
재료   Corning® Gorilla® Glass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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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ed edition

리미티드 에디션은 원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원화 작품을 25개 한정판으로 제작한 에디션으로서,

동일한 크기의 한정판 에디션 작품은

오직 25개만 제작되어 그 가치를 더해줍니다.

 

 

 

<그들이 사는 곳>

김지니 작가

 

크기   50.8 X 40.6 cm (세로 X 가로)

재료   Corning® Gorilla® Glass Frame

 

 

 

 

작품 소개

우리는 사회 속에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만들어갑니다. 이에 누군가와 비교당하며 자격지심을 느끼기도 하고, 패배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관계를 만든다는 일은 꽤 피곤하기도 하고, 지치게 만드는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 들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기에 스스로를 위로하고 치유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보는 것 만으로 긴장이 풀리는 듯한 작품입니다. 고요하고 잔잔한 풍경이 지친 마음에 짧은 휴식을 주는 작품입니다.

 

 

 

 

 

작가 소개 / 김지니

대진대학교 한국화과 학사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석사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위로하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업무에 치이고, 인간 관계에 치이는 바쁜 생활 속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보살피지 못한 현대인들은 불안함과 공허함을 안고 살아갑니다. 고요한 마을의 풍경, 잔잔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등 편안한 풍경을 통해 무거운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합니다.

 

• 2015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동문회전 (아라리오센터, 서울)

• 2017 아트마이닝-서울모던아트쇼 (예술의 전당, 서울) 출전

 

 

 

 

 

추천 이유 / 편안한, 잔잔한 

나지막한 빨간 지붕이 인상적인 마을의 풍경입니다. 고요하고 조용한 마을, 좁은 골목길 끝에는 어떤 풍경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작품을 바라보며 유럽의 오래된 마을을 거니는 듯한 상상을 합니다. 고소한 빵굽는 냄새와 함께 종탑의 종소리와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작품으로 편안함과 활기를 동시에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가치가 더해지는 25개 한정판 에디션 

본 작품은 원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원화 작품을 25개 한정판으로 제작한 에디션으로서, 동일한 크기의 한정판 에디션 작품은 오직 25개만 제작되며, 작품이 모두 판매될 경우 동일한 크기의 작품은 더 이상 제작되지 않습니다. 본 작품은 오직 아트247에서만 만나실 수 있으며, 한정 작품으로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Corning®의 마스터픽스, Gorilla® Glass를 사용한 프리미엄 유리 액자"

 

 

160년 역사의 특수 유리 전문 기업인 코닝의 프리미엄 액자인 마스터픽스(MASTERPIX™)의 한정판 유리 액자입니다. 뛰어난 내구성과 있는 그대로 색을 구현하는 강화유리인 CORNING® Gorilla® Glass를 사용하여 충격에 강하며, 한 손으로 들고 옮길 수 있을 정도로 얇고 가볍습니다. 코닝의 고릴라 글라스는 아이폰, 삼성TV 등 전세계 50억대 이상의 첨단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특수 강화유리입니다.  (아트247은 코닝정밀소재주식회사와 아트컨텐츠 큐레이션의 협약을 맺은 협력사입니다)

 

 

 

 

 

보증서 & 작품 중심의 미니멀 패키징

 

 

한정판 에디션 작품은 작가의 친필 서명이 기재된 프리미엄 보증서와 함께 발송됩니다. 작가와 ART247이 한정으로 제작한 작품임을 직접 보증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희소한 가치의 에디션 작품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배송

기본적으로 택배를 통해 무료 배송됩니다.

섬/도서 지역 지역 등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코닝의 프리미엄 액자 제작 방식으로 주문 제작되어, 배송까지 7~9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단순 변심에 의한 경우, 모니터상의 색상 차이, 또는 수령 이후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작품 이상 혹은 파손에 의한 교환/반품의 경우, 아트247 고객센터(02-3785-2470)에 교환/반품 신청 접수 후 진행됩니다.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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