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Red phone booth

329,000원
작가   이영은
작품   Red phone booth (Limited edition 25)
크기   76.2 X 61.0 cm (세로 X 가로)
재료   Corning® Gorilla® Glass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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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ed edition

리미티드 에디션은 원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원화 작품을 25개 한정판으로 제작한 에디션으로서,

동일한 크기의 한정판 에디션 작품은

오직 25개만 제작되어 그 가치를 더해줍니다. 

 

 

<Red phone booth>

이영은 작가

 

크기   76.2 X 61.0 cm (세로 X 가로)

재료   Corning® Gorilla® Glass Frame

 

 

 

 

작품 소개

하루를 보내며 우리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스쳐 지나갑니다. 작가는 옷이라는 물질을 통해 ‘나’와 ‘타인’이 경계 지어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옷은 한 사람의 정체성처럼 느껴집니다. 이에 작가는 벗어 놓은 옷을 통해 한 사람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양복, 셔츠, 또는 스타킹 등 옷을 통해 타인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는 작가의 따스한 시선이 담긴 작품입니다.

 

 

 

 

 

작가 소개 / 이영은

세종대학교 회화과 학사

세종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석사

 

누군가를 처음 만날 때 첫인상은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을 좌지우지하기도 합니다. 이 첫인상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바로 그 사람이 입은 옷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색상의 옷을 입었는지, 어떤 디자인의 옷을 입었는지 등 복장은 한 사람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작가는 우연히 마주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복장을 통해서 나와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그려봅니다. 

 

• 유중아트센터 개인전

• 아시아현대미술청년작가공모전 (사)서울미술협회이사장상 수상

 

 

 

 

 

추천 이유 / 그리움, 경쾌함

휴대전화의 보급으로 이제는 공중전화를 보기가 쉽진 않습니다. 하지만 공중전화에는 왠지 그리움이라는 정서가 함께하는 듯 합니다. 비가 오는 날 귀가길에 우산이 없어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던 기억, 있는 힘껏 용기를 내어 좋아하는 이성친구의 전화번호를 눌러 전화를 걸었지만 한 마디도 못 하고 전화를 끊었던 기억 등 잊고 있었던 기억을 불러오는 작품입니다. 경쾌한 빨간 공중전화부스는 어떤 공간에 두어도 상큼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가치가 더해지는 25개 한정판 에디션 

아트247의 리미티드 에디션은 원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원화 작품을 25점의 한정판 에디션으로 제작한 작품입니다. 같은 크기의 에디션은 오직 25점만 제작되고, 작품이 모두 판매될 경우 동일한 크기의 작품은 더 이상 제작되지 않습니다. 본 작품은 오직 아트247에서만 만나실 수 있으며, 한정 작품으로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Corning®의 마스터픽스, Gorilla® Glass를 사용한 프리미엄 유리 액자"

 

 

160년 역사의 특수 유리 전문 기업인 코닝의 프리미엄 액자인 마스터픽스(MASTERPIX™)의 한정판 유리 액자입니다. 뛰어난 내구성과 있는 그대로 색을 구현하는 강화유리인 CORNING® Gorilla® Glass를 사용하여 충격에 강하며, 한 손으로 들고 옮길 수 있을 정도로 얇고 가볍습니다. 코닝의 고릴라 글라스는 아이폰, 삼성TV 등 전세계 50억대 이상의 첨단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특수 강화유리입니다.  (아트247은 코닝정밀소재주식회사와 아트컨텐츠 큐레이션의 협약을 맺은 협력사입니다)

 

 

 

 

 

보증서 & 작품 중심의 미니멀 패키징

 

 

한정판 에디션 작품은 작가의 친필 서명이 기재된 프리미엄 보증서와 함께 발송됩니다. 작가와 ART247이 한정으로 제작한 작품임을 직접 보증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희소한 가치의 에디션 작품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배송

기본적으로 택배를 통해 무료 배송됩니다.

섬/도서 지역 지역 등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코닝의 프리미엄 액자 제작 방식으로 주문 제작되어, 배송까지 7~9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단순 변심에 의한 경우, 모니터상의 색상 차이, 또는 수령 이후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작품 이상 혹은 파손에 의한 교환/반품의 경우, 아트247 고객센터(02-3785-2470)에 교환/반품 신청 접수 후 진행됩니다.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 가능)  

이영은, Red phone b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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